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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이 지났는데 > 세상사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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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이 지났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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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박래여 댓글 0건 조회 492회 작성일 21-02-19 1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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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가 늦었어요.

코로나로 힘든 설이라지만 시골은 조용해서 좋더군요.

두 아이가 와서 설 음식 척척 해 주니 좋았구요.

대식구 수발하지 않으니 편했어요.

두 노인 모시고 지냈지요.

삼촌부부만 다녀가고요.

치매환자인 시모 때문에 설을 대청소로 보냈지만ㅋ

나이 듦인지.

인터넷으로 세상보기도 심드렁해져요.

그래도 가끔 들여다봅니다.

며칠 전 순천을 한 바퀴 돌았어요.

승훈 샘 생각했습니다.^^


자굴산 자락에서 푸름살이 합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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